1. 중동 사태로 인한 해상운임 강세 수혜 지속 (대신증권 분석)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상향: 대신증권은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장기화됨에 따라 HMM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를 2만 9,000원으로 대폭 올렸습니다. [1]구조적 병목현상: 전 세계적인 컨테이너선 신조선 인도 증가로 공급 과잉 우려가 있었으나, 중동 사태에 따른 공급 병목현상이 2026년까지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어 운임 수혜가 지속될 예정입니다. [1]실적 전망: 2분기 영업이익(3,541억 원)은 연료비 상승 등 비용 부담으로 시장 예상치를 다소 밑돌았지만, 3분기에는 미주 노선의 전통적 성수기 수요와 운임 인상분 반영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됩니다. [1]2. 2030년까지 29조 원 투입하는 중장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