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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도서라고 생각하고 구입했지만 크리에이터 경제에 참여하려는 이들을 위한 지침서 같은 책이다. 책의 초반은 경제 도서 느낌이 났지만 챕터가 바뀌고부터는 여러 크리에이터들의 인터뷰를 작성한 느낌이 강하다.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혹은 안될 내용일 것이다.
크리에이터의 세계는 매일매일 새로움과의 싸움이고 그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지켜나가는 싸움이기 때문이다. 이미 2년이 다 돼 가는 사료(?)에 불과할 수도 있다. 누군가에게는 기본이 될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표지에 기대를 하고 샀지만 기대한 만큼의 내용은 아니었다 (기대와 내용이 달랐으므로). 그럼에도 언젠가 크리에이터가 되지 않을까라는 나에게 약간의 지식을 줘서 호기심이 생겼다고나 할까. 이제 약간 멋있어 보이는 책 말고 실용적인 책을 읽어야 할까 보다.
- 세계적인 바람회에 필요한 네 가지 요소
-. 적합성 : 국가 및 도시의 배경과 박람회의 의미가 어울리는지
-. 대중성 : 일반 대중들의 관심
-. 확장성 : 지속가능성. 신선함을 주며 확장 영역 확장 가능
-. 역사성 : 전통을 쌓아가는 것 - 크리에이터란?
-. 콘텐츠를 창작하는 사람? → 사전적 의미
-. 고유한 콘텐츠를 자신의 뜻대로 자유롭게 제작하고 공개하는 사람
-. 크리에이터에게는 고유의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 - 인플루언스란?
-. 사회적 영향력이 큰 유명인사, 정치인, 팝스타?
-. 자신의 개성으로 온라인상에서 많은 팬을 가지고 있고 그들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
-. 인플루언스는 단순 구독자나 조회수가 아닌 영향력이 있어야 한다.
※ 인플루언스는 이미 많은 팬을 가진 이들을 말한다면 크리에이터는 팬들을 모으는 과정이 있는 이들까지 포함한다. 인플루언스는 자신의 개성이 팬들을 이끄는 게 핵심이지만 크리에이터는 콘텐츠가 중심이다.
- Tips
-. 해당 채널의 정체성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단편적이고 세분화된 주제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업로드
-. 좋아하는 것을 나답게 콘텐츠화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다.
-. 수많은 콘텐츠의 바다에서 자신을 돋보이게 만드는 차별적인 요소를 가져야 한다.
-. 자신만의 캐릭터를 가져야 한다.
-. 얼마나 관심을 받느냐가 경제적 가치로 치환되는 크리에이터 산업은 주목 경제가 적용된다. (희귀하거나 웃긴 장면을 담은 영상들이 콘텐츠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이유다)
-. 인간이 매혹되는 7가지 기재 : 욕망, 신비, 경고, 명성, 힘, 악덕, 신뢰 (샐리 호그셰드)
-. 지속 가능한 팬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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