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오후(현지시각) 주요 개국(G7) 정상회의 개최지인 영국 콘월에 도착했다. 이번 G7 정상회의에는 한국, 호주, 인도, 남아공이 초청되었다. 올해 정상회담의 주요 화제는 코로나 상황의 회복이다. 회담에서는 미래의 전염병으로부터 우리 모두를 보호할 수 있는 더 강력한 보건 시스템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기후 변화와 무역에 관한 논의도 이뤄진다. G7 : Group Of Seven :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캐나다, 일본 이 속해 있다. 1998년 러시아가 합류하여 G8이 되기도 하였지만,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강제 병합으로 명단에서 제외. 문 대통령은 12일 코로나19 백신 공급 확대 및 보건 역량 강화 방안을 다룰 확대회의 1 세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