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독서를 기록하고 모두 232권 읽었네요. 앨빈토플러 의 제3의물결 을 읽은 후에 이런 통찰력 있는 책을 읽고 흘려서야 되겠냐고 시작한 끄적거림이 올해 꾸준한 독서를 하게 한 것 같습니다. 인스타에서 여러 출판사에서 지원 받아 독서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인지한 후 꽤나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9월부터 출판사그램 이 되어버렸지만 책은 꾸준히 구매하고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아마 교보 프리스티지를 유지할 것 같아요. 살림살이가 조금 쪼들려 책을 좀 적게 구입하고 있는데 서평 참여가 가사에 도움이 되네요. 교보 장바구니에는 800백만원치의 책이 담겨 있습니다. 살 수 없어서 담겨만 있습니다. 글을 쓰고 싶어서 열심히 읽었는데 오히려 글 쓸 연습할 시간까지 잡아 먹어 버렸네요. 10월부터 서평을 줄여서 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