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로마의 시인으로 역대 최고의 라틴어 문학가로 불리며 가장 위대한 작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베르길리우스는 '인간이 많은 것을 이룬 것은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성공의 비결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자기 확신에서 온다고 얘기했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은 긍정을 담고 있다. 그것이 0.00000001%의 확률이더라고 '혹시, 행여'라는 말로 포장하고 있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할 수 없는 일은 할 필요가 없고 당첨되지 않을 로또는 살 필요가 없다. 할 수 있다는 마음은 모두의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해내고 싶다'라는 단어를 '해내고 말겠다'로 바꾸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기는 하지만 소위 말하는 '자뻑'이 필요하다. 도저히 해낼 수 없는 목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