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베버가 죽은 뒤 아내 마리안네 베버가 그의 유작을 모아 출판한 에서 1부의 첫 장이 바로 이다. 이 글은 뭔가 새로운 내용을 다루는 것일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의 논문의 글이 매끄럽지 못해 잘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채고 글을 단순화하고 때론 확대하며 정리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막스 베버가 다룰 작업에 대해 정확성을 추구하기 위해 이 글은 필요했던 것이다. 사회학이라는 것 은 굉장히 넓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물론 나도 잘 모르기 때문에 이 책을 구매한 것이기도 하다. 우리는 어렴풋이 알고 있지만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있다. 사실 설명할 수 없다면 제대로 알 수 있다고 하지만 우리는 알지 못하는 사이에서도 사회 속에서 잘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사회적 행위를 해석하고 이해하면서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