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제목 같은 이 책을 칼 세이건이 썼다는 것을 알았을 때, 나는 분명 유사과학이나 반과학에 대해서 쓸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그는 에서도 과학적이지 않은 것들이 믿음과 진실로 취급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과학자들이 더욱 대중에서 가까이 가야 한다고 생각했고 과학만이 인류에게 혜택을 줄 수 있음을 얘기하고 있었다. 그동안 몇 챕터를 할애해서 설명하던 반과학과 미스터리 등에 대한 반박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대중에서 멀어지는 과학이 국가 발전과 더불어 인류에서 얼마나 치명적 일지 경고하는 이 책은 사이언스북스의 지원으로 읽어볼 수 있었다. 인류는 과학의 비약적인 발달 덕분에 많은 것을 누리고 살고 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은 과학을 어려워하고 흥미를 쉬이 가지지 못한다. 자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