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 비평 2년 치 구독 창작과 비평이 보통 책 보다 오래 읽어야 해서, 서평에 허덕이며 구독 연장을 하지 않았는데.. 역시 계간지를 읽어줘야 다른 사람들 생각도 볼 수 있고 해서 다시 신청했다. 구독료와 맞먹는 수준의 책 증정은 안 비밀.. 올해는 서포터스도 모두 내려두고 (하나 하려고 했던 김영사는 소식이 없고...) 요즘 폭풍 업무 때문에.. 책 한 권 읽기도 쉽지 않네요.. 이렇게 근황을 전합니다 활동/독서 활동 2023.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