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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슨화이트헤드 3

(서평) 할렘 셔플 (콜슨 화이트헤드) - 은행나무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퓰리처상을 두 번 수상한 콜슨 화이트 헤드의 신작 은 60년대 할렘을 배경으로 한 소설로 강도, 약탈을 소재로 하는 케이퍼 픽션 장르이다. 할렘에서 평범한 가구 판매상을 하던 카니가 친척 프레니 때문에 범행에 말려드는 모습을 담고 있는 책은 은행나무 출판사의 지원으로 읽어볼 수 있었다. 평범한 가구점을 하는 카니는 평범한 가구 판매상이었고 사촌 프레디가 가끔씩 가지고 오는 값싼 보석이나 중고품을 받아서 대신 팔아주기는 했으나 그는 굳이 범죄를 저지를만한 상황도 아니었고 그의 성향 또한 그냥 평범한 시민이었다. 카니가 범죄 속으로 휘말리게 된 것은 친척 프레니가 '테리사 호텔 강도 사건'에 가담하면서부터다. 프레니는 거절을 하지 못하고 결국 끌려가듯 범죄에 가담했고 자신의..

(은행이 4기) 할렘셔플 발매 예정!!

#은행나무서포터즈 #사전홍보 이런 포스팅은 지양하지만, 그래도 의무는 다해야지 😅😅 아마존 에 선정된 핫한 책이 곧 발매된다네요 😊 퓰리처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콜슨 화이트헤드 님의 신작 소설이네요. 근데 화이트헤드 라니 엄청난 철학자와 이름이 같네요 😊 10월 2일 출간되는 할렘 셔플 함께 기대해 봐요 😍😍

활동/서포터즈 20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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