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3.5의 공개는 수많은 이슈를 남겼고 그 관심은 여전히 진행형인 것 같다. 일론 머스크나 빌 게이츠와 같은 인물들이 언급한 영향 또한 무시하지 못할 듯하다. 발전하는 H/W 기술과 쌓여가는 빅데이터는 AI의 발전에 긍정적인 면을 뿐만 아니라 한계점을 시사하기도 한다. ChatGPT가 쓴 책들도 발행되었지만 이에 관련된 책들도 쏟아진다. 이 책 또한 그런 책 중에 한 권이다. ChatGPT의 영향으로 관심이 다시금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AI 산업에 대해 이해하고 각 국가들의 상황과 고민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베가북스의 지원으로 읽어볼 수 있었다. AI의 역사는 1950년까지 거슬러 올라갈 만큼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Rule 기반의 알고리즘의 한계를 돌파하고자 제안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