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프랑스 화학자 르네 모리스 가테포세의 연구로 발표된 는 각 국으로 번역되어 전 세계로 널리 퍼지게 되었다. 현대인들은 많은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고 과거에 비해 자율신경의 긴장 상태가 오래되면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아로마테라피는 주목을 받고 있다. 아로마테라피의 기초지식부터 다양한 적용 분야 그리고 성분표 등이 포함되어 있는 이 책은 대경 북스의 지원으로 읽어볼 수 있었다. 아로마테라피는 쉽게 얘기하면 향기를 이용한 치료법이다. 단지 치료를 목적으로 하지만은 않으며 우리들의 생활을 풍요롭게 해주는 수단의 하나가 되기도 한다. 일본에서는 치료의 목적으로 적극적으로 이용되고 있기도 한다. 식물을 이용한 치료는 선사시대부터 쭉 이어져 왔다. 종교적인 의식에도 향을 내는 식물을 태웠고 퇴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