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온 인생이 다르듯 우리가 읽으면서 밑줄을 치거나 스티커를 붙이는 문장은 분명 차이가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아주 좋은 문장은 많은 사람들이 꼽는 것을 많은 SNS에서 볼 수 있다. 심지어 출판사에서 꼽은 문장 하고도 종종 일치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꼽는 문장들은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분명 큰 줄기는 같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인생사 다 비슷하지 않겠는가. 12개의 테마로 800개의 문장을 꼽아 모운 이 책은 리텍콘텐츠의 지원으로 읽어볼 수 있었다. 대부분의 사람은 명언 한 줄 정도는 지니고 다녔던 시기가 있었을 것이다. 자신의 의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 많이들 사용한다. 혹은 글을 적을 때 인용하기도 하고 때때로는 교육자료로 사용되기도 한다. 좋은 문장은 책 속의 문맥을 떠나서도 좋은 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