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애드고시는 그냥 경험 삼아 한번 해봤었는데, 글만 많다고 통과되지는 않았다. 그리고 구글링 통해서 확인해보니 본문의 텍스트 양 그리고 꾸준히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블로그를 재정비하고 글의 퀄리티를 높이고 포스팅도 꾸준히 하여 하루 평균 50명 정도의 유입이 발생했을 때 다시 한번 신청을 했다. 놀랍게도 하루 만에 패스를 한 것이다. 재시만에 애드고시를 합격했지만, 수익이라는 것이 궁금했다. 0$는 부지기수고 1$를 넘기기도 쉽지 않았다. 이제는 10$를 넘어서 PIN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들쑥날쑥한 수익은 왜 그런지 궁금했다. 내 수익은 클릭 수를 따라다녔고, 클릭이 수익에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해서 나는 내 광고를 눌러보았다. 광고주가 1센트 미만을 지불한 CPM 광고가 게재되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