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간 FBI에 근문하며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한 저자는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하며 그들이 몸으로 드러내는 감정을 캐치했다. 그는 상황에 따라 나타나는 행동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고 여러 연구에 의해서 그의 주장의 근거는 뒷받침되었다. 우리는 상대에게 말하지 않아도 그의 행동과 분위기를 보면 어떤 상황인지 짐작할 수 있다. '눈치'라고 얘기하는 이 능력은 상대를 관찰하는 능력에 좌우된다. 나 밖에 모르는 사람은 눈치도 배려도 있을 수 없다. 타인에 대한 관찰은 오랜 시간 연습하면 자연스러워진다. 사람의 행동이 주는 메시지를 담은 이 책은 웅진 지식 하우스의 지원으로 읽어볼 수 있었다. 사람의 소통에는 두 가지가 있다. 언어를 이용하여 직접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행동으로 얘기하는 비 커뮤니케..